두식이도 다 털어 내겠구나 싶더라

이준이 울때 나도 같이 울었음 ㅠㅠ

9살짜리 애가 얼마나 꾹꾹 눌러담고 살았으면

너무 좋아서 혼자 울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