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탓할곳이 필요했다는 말
그리고 그 상황에서 눈물 줄줄 흘리거 한 말들
결국 직접적으로 “사과”는 안했지만 그 씬 자체가
두식이 맘도 자책도 조금은 풀어준거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