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출 아버지 김기훈씨 사건 말야. 

결국 두식이가 추천하지도 않은 펀드에 가입해놓고

왜 두식이 탓을 하는거지?


본인은 전세금 끌어들여, 대출까지 써가며 투자했으니

그렇게 두식이 잡고 늘어졌을거라는거 이해가는데

또 두식이는 너무 착하고ㅠㅠ


아들에게 그게 홍두식 때문이라고 이야기했으니

그 가족들이 그렇게 알고 있는거잖아.


오늘 두식이가 돈 준거 그렇다고 쳐도

그 돈을 받는 부인의 자세에서 정말 놀랍더라


만일 이 사건이 오늘로 끝나고

내일 제대로 사과하는 장면이 없다면

진짜 이 드라마에 실망할 것 같다.. 


도대체 작가가 그래서 결국 이야기하려는게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