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위험성 높은 투자상품 맘대로 투자해놓고 두식이 원망하는
가족들 넘 말이 안됨 게다가 조연출
' 그쪽 잘못만 아닌거 아는데 원망할 대상이 필요했다'란
식의 대사로 1차 깊은 빡침
2. 운전 정우형이 한 걸로 너가 죽어어야 된다던 선아누나
'사과는 안할게' 그 말 듣고 2차 깊은 빡침
이 둘만 빼고는 조연서사도 좋았고 감리씨 소풍도 ㅇㅋ
어차피 1회안에 식혜 결혼+ 혜진이 서울행 불발 하려면
갤주의 희생이 필요하니깐
맞아맞아ㅠㅠㅠㅠ
맞아맞아 암튼 그래도 마지막화까지 안끌고간건 칭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