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어릴때 할아버지 돌아가실때부터 사람 잡아먹는 팔자란 소리 듣고 자란놈이 홍두식

회사 경비아저씨 원플원 핑계 대가며 우유 음료수 사다 드릴만큼 좋은 놈 홍두식


경비아저씨 전화오는데 안받음. 근데 자살기도 하셨대. 나라도 존나 놀라는데 홍두식이다? 당연히 죄책감 가짐

거기다가 존나 좋은 형이 자기때문에 대신 운전하다가 자기만 살고 형만 죽음


존나 큰 트라우마 맞는데 드라마를 발로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