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한 일 생겼는데 두식이가 술을 한 잔 했다던가 모종의 사유로 운전을 못해서 선의로 해줬다가 사고 공진에서 우연히 형 와이프 만나서 트라우마 다시 폭발했다가 서로 이해하고 끝나면 됐음솔직히 경비는 하나도 이해가 안됨
ㄹㅇ 작가가 너무 많은 의미부여 하려다 개잡탕된거
ㅇㅇ 조연출 얘기는 없었어도 좋았을듯
ㅇㅇ 잘라잘라
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