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입장에서 볼때

두식이는 과거의 일때문에 괴로워 하고 있었어
그리고 마음의 빚을 이제야 조금 내려놓는 과정중에

감리씨가 걱정해주는거 다 거절하고 방구석에 틀어박혀있다가
감사하다고 말 도 못했는데

감리씨 돌아가심

그럼 시발 두식이가 살 수 있냐? 그 유리멘탈이?
완전히 해소가 되기도 전에 소중한 사람이 또 죽었는데?

근데 시발 가족도 아니고 이제 만난지 얼마 안된 여자친구 가 있어서
극복해내고 결혼 당한다는 설정으로 간다고?

그럼 시발 지난 5년간 왜 트라우마속에 살고 있었는데?

최소 시발 3년이상은 트라우마 걸려서 자살 시도 까지 가야 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