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 부인 찾아가서 왜 돈을 주며 왜 자초지종 설명을 제대로 안 하냐


펀드도 두식이한테 든 게 아니면 책임자가 따로 있을 텐데


왜 자기 책임으로 전부 떠안을 수밖에 없었는지 좀 이해하기가 힘들다


물론 사태 수습하느라 바쁠 때 못 받은 전화 때문에 죄책감이 들 순 있겠지만


저 정도는 너무 지나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