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일처럼 슬프다 우리집에 감리씨와 동갑인 어르신 계셔서 납득이 안되고 너무 슬퍼서 엉엉 울었다

그런 어르신 꼭 세상 뜨게 하셔야 속이 시원했냐?

외로운 두식이 사랑 많으셨던 분 보내야 속이 시원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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