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준이 철봉씬
왜울어 애기야 ㅠㅠ 이랬는데..
알고보니 엄마아빠가 자기 우는 모습 보고 슬플까봐
기쁜데 숨어서 운거라니
애기 이해심 보고..정말 나도 모르게 눈물 줄줄 흐름..
2. 두식x형 교통사고씬
두본 우는 연기 왤케 잘하는건데..ㅠㅠ
너무 절절해서 나 진짜 마음아팠어
가족같았던 형이 한순간에 사라진다면.. 정말 맴찢..
3. 두식x형 해변가 대화씬
위로 받지 못했던 두식이, 혜진 다음으로 형에게 진정한 위로를 받은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얼마나 혼자 끙끙 앓았을지..
이제 더이상 혼자 아파하지 마라고 형이 진심으로 말하는 것 같아서
정말 슬프고 감동적인 씬이었음..
4. 두식 자살하려던 씬
자살하려 올라갈때, 속으로 '안돼!'를 얼마나 외쳤는지..
감당하기 어려운, 너무 슬픈일이 연속적으로 온 것 같아.. 그냥 두식이 않타까웠다
두식이를 구한 감리씨의 맞춤법 틀린 문자도.. 정말ㅠㅠㅠ
보면서 힘들었던 때 떠올라서 정말 울컥함..
5. 감리씨 돌아가신 씬..
돌아가시기 전부터.. '아 돌아가시면 어떡하지' 외쳤는데..
정말 왜 돌아가셔야만 했는지 너무 않타까울 뿐이었지만ㅠㅠㅠ
두식이랑 제대로 인사라도 하시고 가시지 이런 맘도 들었지만ㅠㅠ
다음화에서 지켜봐야겠다..!
정말 오늘 회차 보면서 펑펑 눈물 쏟음.. 너무 슬펐어ㅠㅠ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
식혜커플 행복해라 ㅠㅠㅠㅠ♥
다른장면은 눈물이 나는정도였는데.. 감리씨 돌아가실땐 소리내서 울었다ㅠㅠ
3번에서 두식이가 형 보고 싶었어 라고 할때 눈물 났어
나 참다가 3,4에서 엉엉 움
1번너무슬펐음 ㅠㅠㅜ의젓한척했어도 애긴 애구나ㅠㅠ
감리할머니 돈 많이 주고 임플란트도 하셨는데 오징어 다리 더 뜯고 두식이 효도도 더 받고 가셔야 했는데 롬곡
1번때 진짜 눈물 줄줄나더라 아
난2번 다쉬어빠진목소리로 흐느끼며 형부르다 오열하는데 다큰 두식이가 엉엉울며 애처럼 통곡하는게 너무슬펏어 여기서 롬곡버튼터짐ㅠ
ㅆㅇㅈ
그냥 줄줄 나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