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약으로 13회차부터 나눠서 조금씩만 풀어줬어도 더 공감갔을걸
한회차에 너무 눈물쏟는장면만 나오니  
임팩트가 점점줄어드는거같은느낌
두본연기는 말해뭐해지만
아쉽다작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