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이면


기계를 만들거나 건물이라도 건설하다가 사고로 형으로 죽는게 개연성이 더 좋았는데



기계공학나와서 개뜬금없는 펀드매니저 주식폭락 자살


너무나도 진부한 스토리라 욕밖에 안나옴


그좋은 남녀배우의 케미를 스토리를 개똥망으로 만들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