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이면
기계를 만들거나 건물이라도 건설하다가 사고로 형으로 죽는게 개연성이 더 좋았는데
기계공학나와서 개뜬금없는 펀드매니저 주식폭락 자살
너무나도 진부한 스토리라 욕밖에 안나옴
그좋은 남녀배우의 케미를 스토리를 개똥망으로 만들수 있냐
기계공학이면
기계를 만들거나 건물이라도 건설하다가 사고로 형으로 죽는게 개연성이 더 좋았는데
기계공학나와서 개뜬금없는 펀드매니저 주식폭락 자살
너무나도 진부한 스토리라 욕밖에 안나옴
그좋은 남녀배우의 케미를 스토리를 개똥망으로 만들수 있냐
ㄹㅇ
선배를 죽여야함. 선배가 사고가 나야하는데 두식과 연관이 있어야함. 애초에 선한설정의 선배라서 공학계열로는 작가가 몰라서 패스하고 시간적으로 조사해보니 증권쪽 사태를 찾아냄. 그래서 증권으로 턴... 이런 방식이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