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성격이라 내 잘못이 아닌데도 내 탓처럼 느껴지고ㅠㅠ
이게 드라마라서 그렇지 실제로 내가 아는 사람이 자살시도 했다고 생각하면
전화 안받은 것도 생각나고 명함 끝까지 주지말걸이라고 생각하고
좋아하는 형까지 죽어버리니까 그냥 모든 잘못의 화살표를 나로 했을 거 같아..
묘하게 두식이 마음이 공감됐다ㅠㅠ 피해자 가족들은 너무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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