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사고 났을때 두식이
혜진이 한테 담담히 얘기 꺼낼때
감리씨 문자씬
공진 사람들이 어떻게 두식이를 지켰는지 말해 주는 두식이
그리고 누나 재회씬 형 과의 대화..눈물
어디 하나 버릴게 없던데
스스로 시간과 과정들 속에서
헤어 나오는 두식이 모습 너무 좋았어.
조연출 가족 누나 그런상황에서 남탓하는 인간들 많아
그래서 두식이가 트라우마를 겪는거고
흥분된 마음으로 갤 왔는데
이건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