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도 친형이 있으면 이라고 말하고

뭔가 울컥 올라와서 말을 빨리 잇지 못하다가

이런 느낌이겠구나ㅠㅠㅠ

하는데 와 진짜 연기 미쳐따ㅠㅠㅠㅠㅠㅠ

왜 그러자나 너무 가슴 미어지게 아프면

말이 빨리 안나오믄서 호흡이 딸리는거ㅠㅠ

억지스러운게 1도없음

이어폰으로 듣는데 현실소름 ㄷㄷ



이거 하나로 낼까지 나샛 기다릴수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