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때부터 챙겨보고
매주 잠도 못자고 글도 ㅈㄴ 많이 쓰고 그럴 정도로
애착 강했는데...

두식이 그 누구한테도

니가 미안할 일 아니다.
니가 한 거 아닌데 그렇게 해서 미안했다.

이 뉘앙스로 진정성있게 말하는 사람이 없네...

개빡쳐서 지금 대본집 ㅈㄴ후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