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하게 해석했던 지난날의 과거가 후회된다 
그냥 아무의미 없이 이뻐보이려고 그런 연출 했던것 같음 ㅅㅂ 
작가님의 큰 그림이 있다고 생각하고 과몰입한 내가 죄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