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한테 아무 말 안 한 게 말이 돼..????
경비아저씨 식물인간 상태일때 아무것도 몰라서 오해+경비아저씨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제정신 아니라 그렇게 행동
6개월 뒤에 의식 돌아왔을 때 경비아저씨가 아내한테는 자초지종 설명
아내 후회하면서 사과하고 싶어하지만 두식이 연락처 모름
굳이 아들한테 말할 필요는 없어서 도하는 모름
도하 두식이 여전히 오해한 상황에서 때리고 피해자처럼 굴음
도하가 부모님한테 두식이 만난 얘기하고(그때 그 약재(?) 준 사람이 그사람이었더라고요.. 뭐 이런 식으로) 깜짝 놀란 부모님 그런 게 아니었다며 오해 풀고 두식이한테 사과하고 감사인사하고
이게 아니면 그냥 그 조연출 스토리는 진짜 말도 안돼는거야 두식이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잘못은 없어도 상황에 관여되었단 이유로 죄책감, 책임감 느끼는 사람 많잖아) 두 번 죽이는 것 밖에 안 됨. 조연출 스토리가 이 상태에서 끝나버리면 그부분만 다른 사람이 썼나 싶을 정도로 어이가 없을 듯...
경비아저씨 식물인간 상태일때 아무것도 몰라서 오해+경비아저씨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제정신 아니라 그렇게 행동
6개월 뒤에 의식 돌아왔을 때 경비아저씨가 아내한테는 자초지종 설명
아내 후회하면서 사과하고 싶어하지만 두식이 연락처 모름
굳이 아들한테 말할 필요는 없어서 도하는 모름
도하 두식이 여전히 오해한 상황에서 때리고 피해자처럼 굴음
도하가 부모님한테 두식이 만난 얘기하고(그때 그 약재(?) 준 사람이 그사람이었더라고요.. 뭐 이런 식으로) 깜짝 놀란 부모님 그런 게 아니었다며 오해 풀고 두식이한테 사과하고 감사인사하고
이게 아니면 그냥 그 조연출 스토리는 진짜 말도 안돼는거야 두식이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잘못은 없어도 상황에 관여되었단 이유로 죄책감, 책임감 느끼는 사람 많잖아) 두 번 죽이는 것 밖에 안 됨. 조연출 스토리가 이 상태에서 끝나버리면 그부분만 다른 사람이 썼나 싶을 정도로 어이가 없을 듯...
전세금 꼴아박은거 미안해서 다 두식이한테 뒤집어 씌운거일수도
개연성 지리산에 두고왔어ㅋㅋ작가 한계임 그냥 좆망한거지 뭐
여기서 끝나면 진짜 허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