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같은 상황 실제로도 많이 있지
착하고 자기 꺼 챙길 줄 모르는 사람이 다 뒤집어 쓰고 어느순간 욕먹고 있고 그래도 착해서 다 지탓인 줄 아는 사람들…
가스라이팅 피해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거기다 대고 힐링 로코물에서 가해자들이 한다는 말이
미안하다고는 안할게????????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은 아무도 안하고 두식이는 아무 잘못 없는데도 무릎 꿇어 죄송하다는 말 수없이 반복…
심지어 로코물이고 서로의 빛이 되어줘 이랬는데
혜진이는 감리씨 찾아오기 전까지 방치…
화가 난다 화가 나
착하고 자기 꺼 챙길 줄 모르는 사람이 다 뒤집어 쓰고 어느순간 욕먹고 있고 그래도 착해서 다 지탓인 줄 아는 사람들…
가스라이팅 피해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거기다 대고 힐링 로코물에서 가해자들이 한다는 말이
미안하다고는 안할게????????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은 아무도 안하고 두식이는 아무 잘못 없는데도 무릎 꿇어 죄송하다는 말 수없이 반복…
심지어 로코물이고 서로의 빛이 되어줘 이랬는데
혜진이는 감리씨 찾아오기 전까지 방치…
화가 난다 화가 나
ㄹㅇ 개불편함
공진 촌사람이라고 이용한건가 ㅜ
두식이 혜진이 기다리고 있었잖아 ㅠㅠ 그것도 이해가 안감 오히려 찾아간 혜진이를 두식이가 안만나주는 그런 장면 나왔어야지
화가 나서 눈물이 난다 분하다 저런 사람 많아 두식이 같이 다 본인 잘못인거 같고 미안해하는 착한 사람들 이 힐링드라마가 똥물을 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