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묘사되는 모든 사람이 두식이었다는게 ㅠㅠ

평생을 사람잡아먹는 팔자란 말에 갇혀

자책하면서 살아온 두식이가

열심히 살았는데 결국 형까지 잃으면서

파국으로 떨어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