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두식이 잘못은 없는거 좋아 좋은데
가해자로 몰아간 사람들 대사도 선넘고 그땐 제정신이 아니라서 그랬더라도 그 사람들이 제대로 사과라도 해줬으면 좋겠는데 진짜 네 잘못 아니다 미안했다 그렇게만 말해줬어도 이렇게 짜증나진 않을 듯 사과받아야될 사람이 왜 사과하고 있고 내가 너 이해해줄게 용서해줄게 이런 상황이 나오는게 화가 남 특히 누나는 친하게 지내던 사인데 니가 죽었어야지 이래놓고 지금은 객관적으로 사고가 되면서도 미안하다고 안한다 원망 안하겠다는 ㄹㅇ 선넘었어..
가해자로 몰아간 사람들 대사도 선넘고 그땐 제정신이 아니라서 그랬더라도 그 사람들이 제대로 사과라도 해줬으면 좋겠는데 진짜 네 잘못 아니다 미안했다 그렇게만 말해줬어도 이렇게 짜증나진 않을 듯 사과받아야될 사람이 왜 사과하고 있고 내가 너 이해해줄게 용서해줄게 이런 상황이 나오는게 화가 남 특히 누나는 친하게 지내던 사인데 니가 죽었어야지 이래놓고 지금은 객관적으로 사고가 되면서도 미안하다고 안한다 원망 안하겠다는 ㄹㅇ 선넘었어..
누나도 친하게 지냈어서 이해안됨 아니면 남편이 아끼니까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장단 맞춰줬던거지 인간관계의 현실을 보여주려던 의도면 ㅇㅈ
그거야말로 지가 쓴 캐릭터에 애착이 너무 커서 완전무결한 인간으로 만들고싶었던 작가의 과몰입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그거 맞음 작가가 쓰면서 이러면 두식이가 조금이라도 잘못한거같겠지?? 이러면서 ㅈㄴ 최대한 잘못없게 만들라다가 이꼴 났으면 사과받는 장면이라도 똑바로 만들었어야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