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자신의 실력을 과신해서 무리한 투자를 권유라도 하는장면이 있었다거나,,,,두식이도 잘못을 저지를 수있자나 그로인한 죄책감을 느꼈다면 작가가 두식이가 한순간도 좋은사람이지 않으면 안된단 강박을 가지게 된건지 그게 오히려 개연성을 해쳐서 두본 연기를 무위로 만든건지,,,화가나는것보다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