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졸에 배운거없어서 경비일 하면서 홍반장 사람만 보고 전재산 넣은게 이해가 가는게


나도 고졸에 밤일하면서 모은돈을 몇년동안 거래하던 은행 직원이 있었음 그직원한테 추천받아 가입한 적금이나 펀드들을 만기해지하고 그돈을 또넣고 


번돈 추가해서 넣고 이런식으로 계속 넣었는데 라임펀드 듣도보도 못한거 추천하길래 그냥 넣었다가 1억 날림 내가지금 어떻게 살고있는지 모르겠다 드라마보니까 


경비원이 딱나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