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의도

대사가 있든 없든,  1분이든 5분이든
두식이만 나오면 몰입력 쩔어서 채널을 돌리지 못하겠더라
두식이 언제 나올지 모르니까 채널 고정하면서 조연 서사들 다 보게 됨

두본 연기 하나도 놓칠 게 없어서 미치도록 더 보고 싶었을 뿐
+ 감리씨도 오늘은 나올 때마다 눈물 버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