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두식이 서사 쫙 밀었어야함
계속 감정선 끊기는 느낌
그래버리니까 두식이가 트라우마 극복하는것도 너무 빨리 극복하는거아냐(? 이런생각들게 만듬

차라리 앞에 두식 얘기 몰고 - 혜진이랑 누나랑 형 때문에 좀 위로받고
- 좀 동통초 얘기로 환기 주면서 - 대사없이 혜진이랑 두식이 일상 좀 보여준다음에 - 둘이 그 교수얘기하던 씬 가고 - 감리씨 죽음으로 갔으면 그냥 차라리 차아아아라리 감정선이라도 이해갔음 ㅋㅋㅋㅋㅋ
진짜 보면서 이게 뭐야소리만 나와 작감 다 구렷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