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클때 외로웠겠지만 공진즈들이 있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함 ㅠ

감리할무니 두식이 춤추는거보면서 못하는게 없다구 할때 그 사랑스런 눈빛이랑,,
춘재형이 두식이한테 잘컸다구 얘기할때 내 맘 너무 몽글몽글이였어

나도 공진가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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