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차보다는 좀 느리게 진행된거 인정함
다만 마을사람들 이야기랑 식혜 이야기랑 어느정도 오버랩 되면서 떡밥 회수&이야기 풀어나간 회차라고 생각해
주리랑 주리네 아빠 이야기랑 혜진이랑 혜진이 아빠의 이야기가 연결 되면서 화해한것도 좋았고 그로인해 두식이가 혜진이에게 뭔가 행운을 상징할거라는 빌드업? 같은것도 나와서 새로운 떡밥 같은걸 던져준것도 좋았고
등대축제 이야기도 따숩고 정겨워서 좋았음
몇몇 사람들은 전개 느리다고 하는데
혜진이가 두식이한테 선 긋고 넘어오지말라고 한거 오늘 회차에서 거의 다 풀렸잖아
심지어 섭남이랑도 본격적으로 마주쳤으니 다음주에는 삼각관계 진행도 되겠지
우리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면서 전개 느리다고 생각하지말자
그래봤자 울드 아직 6화 밖에 안나왔다ㅋㅋ 앞으로 나올 회차가 수두룩한데ㅠㅠ
다음주는 더 재밌을듯!
무튼간에 다들 갯나잇!
다들 키스보고 싶나봐
그러게ㅋㅋ 다들 로맨스에만 집중해서 그런가ㅋㅋ 물론 나도 식혜 로맨스 보는 맛에 보는거지만 어느정도 스토리 진행이 있어야 로맨스도 진행이 된다고 생각하는데ㅠㅠ 몇몇 갤러들은 아닌가봐 - dc App
굳이 따지면 5화가 초 빨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