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전화안받아서 죄책감 느낄정도면
지들이 말 한것때문에
두식이는 몇년을 죽을듯이 괴롭게 살았는데
어떻게 제대로 사과하는 인간이 1도 없냐

작가가 건강한 멘탈을 가져야한다는게
그래야 캐릭터들이 공감이감
이 작가는 뭔가 피해의식이 엄청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