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라도 얘기해줬으면 좀 덜 야속했을 것 같다..
사람은 힘들 때 항상 누군가를 원망하게 돼.
원망이라도 해야 살 수 있으니까.
나 그 때 살고 싶지 않았어.
정우씨 없는 삶 살 자신도 그러고 싶은 맘도 없었어.
근데 살아지더라. 하랑이 입에 묻은 밥풀이 보이고 하랑이 웃으면 같이 웃어지더라.
원망이 아니라 사랑으로 살아지더라.
두식아 너 이제 너 원망 안해
그러니까 두식아 너도 너 자신 그만 원망하고 널 용서해줘.
이게 두 작가가 하고자 하는 얘기 아니였어? 사랑으로 치유받는 상처?
사람은 힘들 때 항상 누군가를 원망하게 돼.
원망이라도 해야 살 수 있으니까.
나 그 때 살고 싶지 않았어.
정우씨 없는 삶 살 자신도 그러고 싶은 맘도 없었어.
근데 살아지더라. 하랑이 입에 묻은 밥풀이 보이고 하랑이 웃으면 같이 웃어지더라.
원망이 아니라 사랑으로 살아지더라.
두식아 너 이제 너 원망 안해
그러니까 두식아 너도 너 자신 그만 원망하고 널 용서해줘.
이게 두 작가가 하고자 하는 얘기 아니였어? 사랑으로 치유받는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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