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가 조연출 취직하면 보증금 줄 돈이라면서 시드 3천정도라고 하고 자문 구했고


두식이도 수익률이 괜찮겠다 싶은 종목 추천해준건데(소액이니 약간 리스크 있는)


경비가 말도 없이 급발진해서 주담대까지 땡겨서 무리하게 투자했고 금융위기 터진 거 이렇게 가는 게 낫지


두식이 과실을 하나도 안잡으려고 하다 보니


??? 이게 뭔 개소리야 소리밖에 안나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