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대학선배 만난걸로 두식이 트라우마 스토리 고조되다가 조연출 사건을 13회에 풀었어야함

그리고 14,15회동안 두식이 과거랑 식혜 같이 극복하는 얘기 풀었으면 더 좋았을걸



개인적으로는 13,14화에 혜진이가 두식이 과거 궁금해하고 얘기해줄ㄸㅐ까지 기다리겠다 하는 내용은 그냥 시간 끌기로 보여졌음

거기다 출산씬같은 조연들 분량까지 더해져서 13,14회가 통으로 너무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