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와 의사는 완전히 다른 직업임
그냥 의사로 생각되는 대사, 장면 너무 많더라
공대에서도 기계는 공학의 기본이자 시작임
공부도 엄청 빡세고 자부심도 높고 그만큼 취업도 잘됨
근데 친한형이 펀드매니저 하자고 따라감
펀드매니저는 영업하고 가입시키는 일이 주 업무가 아님
게다가 서울공대에서 엘리트 코스로 스카웃 되서
금융 갔다면 더더욱 그러함 개인고객 만날일 거의 없음
게다가 돈 잃었다고 갚아주는 건 헐..
로코니까 드라마적 허용으로 생각하려고 했는데
더이상 로코도 아닌거 같아서 한마디 해본다
모르면 본인이 설정한 주인공 직업에 대해 조사라도 하고 글을 쓰던가 ㅜ - dc App
그런것조차 조사없이 지 생각대로 휘갈긴건 작가 지능 수준이다 - dc App
ㄹㅇ
그동안 쌓였던거 지금 다 터지는 느낌이야..
이거는 맞다 직업이해도가 드라마적 허용을 넘어 현저히 떨어지니 몰입과 개연성이 떨어지고 작품완성도에도 흠집이 난다고
그래서 작품 수준이 떨어졌음
공진적허용이라생각하쟈.... 냉정하게 흐린눈마니적용하고있었자냐... - dc App
ㄹㅇㅋㅋㅋㅋ진짜 개연성은 어디로갔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두식이가 직접 영업 뛴게 아니라 경비가 졸라대니까 이쪽으로 연락하라고 담당자 명함준거 아님? 그리고 원래 자산운용사에 수학과나 공대 많이 뽑고 많이 감.
나도 공대출신인데 이거 내주변엔 다 이상하다 함 게다가 가난한 사람을 부자만들어 준다는 대사도 어이없던데 작가 진짜 공부좀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