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이 다를수 있지만 할머니 고통 없이 편안하게 가셨고


이건 누가 봐도 두식이 탓아니고


두식이는 처음으로 혜진이 곁에서 소리내서 울수 있고


슬픔을 표현할 수 있기 시작하면 식혜 마음이 더 가까워 질 수 있어


혜진이도 이미 한번 겪은 일이지만 삶과 죽음이라는 근본적 문제에 접하면서 남한테 있어 보이려는 허세도 줄어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