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이런식 서사냐?
차라리 서울대가 아닌 일반대 정도 타이틀에
진짜 소셜포지션에 고민하고 결정하는 혜진이 캐릭터가 설득력 있었을 듯..
혜진이는 그냥 사랑 하나에 다 만사오케이가 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