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 아저씨 자살이 아니라 충격으로 쓰러지고...
경비 와이프는 두식 원망하고 후원 거절하지만 결국 받아들이고...
처음에야 사리분별 못하고 원망해도... 나중에 실체를 알고 시간이 흐르며 원망이 미안함으로 바뀌고...
조연출도 정체 알았을때 죽빵아니고...
내가 누구누구씨 아들이다..
아버지 많이 괜찮아졌다. 후원해 주셨다고 들었다...
처음에는 원망도 했는데 결국 아버지 잘못이고 우리 가족 살린 건 당신이다...
덕분에 돈 걱정없이 치료했다... 나도 빚  치료비 걱정없이 살고 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홍두식씨한테 미안해 하고 감사해한다고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한다고...  하며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해야하는거 아님?

이건 뭐 가족들이 세트로 진상짓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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