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 쓰면 안되는 거임
보는 사람 민망
펀드매니저가 가난한 사람 돈을 불려준다는 이상한 개소리나 하고 .. 것도 그 똑똑한 두식이 입에서 나온소리..헉
펀드매니저가 뭔지는 아나??
경비아저씨만 봐도 암것도 모르고 도박처럼 돈 박고
결국 엄한데다 화풀이 하고
목숨빙자해서 돈뜯어서 잘 먹고 잘 쓰고
자식새끼들한테는 끝까지 선량한 인간으로 남고
자식도 결국 엄한데 원망하고
원망하면서도 그돈으로 잘먹고 대학 직장 잘 다니고
이런 드라마를 힐링드라마로 쓰면 안됨
그냥 개막장 드라마로 썼으면 충분히 인정
홍반장이 형죽음으로 정신줄 놨다면 거기까진 인정
진짜
가도 너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