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도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해서 그런거지 내가 좋아하던 사람의 비밀이 그런식으로 까발려졌으니 혜진이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음 미선이붙잡고 울면서 그러잖아 뭐가 뭔지 모르겠다고 왜 바로 안찾아가냐고 뭐라하는 사람이 있던데 감리씨와 두식이 관계랑 혜진이랑 두식이 관계는 다름 감리할머니가 혜진이를 찾아와서 다시 마음을 정리하고 혜진이가 두식이 찾아가는거 난 오히려 잘 연결되었다고 봄 - dc official App
그니까 그 찾아가기 힘들어하는 씬이 한 컷이라도 나와야했다고 동통초 나올 시간에
그부분은 나도 조금아쉽지만 혜진이가 바로 안찾아간거 이해못하는 사람이 있어서 - dc App
이런 컷 넣엇으면 질문 안 나왔을거임 그래서 어제 회차 너무 아쉬움
그런 복잡한 심경씬들을 넣었어야 둘의 감정선이 안 끊겼다고
그러게 마ㄹ이야 .. 혜지니가 남인덧 처럼 느껴졌어 …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