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서사 날려먹은 것도 발암캐도 어느 하나 맘에 드는게 없을걸.
갯러들이 원했던 스토리와 작가의 의도가 크릴 먹는 펭귄과 바다사자 잡아먹는 북극곰만큼 다를거야.
근데 그런거 다 모르겠고 내가 갯차를 좋아해.

두식, 혜진, 공진즈 애정하는 맘이 자꾸 너무 부풀어 올라 빵 터져버릴거 같아.
나도 어쩔 수가 없어.
그래서 15회... 너도 품는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