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들이 다치는 과정에서 두식이는 본인의 직접적인 잘못은 없지만 어느 하나의 작은 요소라도 찾아서 본인의 책임이라 돌리는 사람임. 나랑은 너무 다르지만 그냥 그런 여린 사람인거지.
두식이가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한 상황에서 감리씨의 죽음을 맞았다면 또
내가 감리씨를 많이 못 찾아가서
내가 집에 틀어박혀있느라 감리씨를 속상하게해서
내가 감리씨 집을 방송에 쓰도록 괜히 주선해서
라고 본인 탓을 하고있겠지.
하지만 이제 혜진이를 만나고 두식이는 성장했고
이전과는 다른 태도로 감리씨의 죽음을 대하지않을까싶어.
더이상 자책하고 죄책감을 갖는게 아니라 예고에 혜진이가 말했듯이 오롯이 슬퍼하는 성장한 두식이의 모습이 오늘 보여지지 않을까 기대해.
두식이가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한 상황에서 감리씨의 죽음을 맞았다면 또
내가 감리씨를 많이 못 찾아가서
내가 집에 틀어박혀있느라 감리씨를 속상하게해서
내가 감리씨 집을 방송에 쓰도록 괜히 주선해서
라고 본인 탓을 하고있겠지.
하지만 이제 혜진이를 만나고 두식이는 성장했고
이전과는 다른 태도로 감리씨의 죽음을 대하지않을까싶어.
더이상 자책하고 죄책감을 갖는게 아니라 예고에 혜진이가 말했듯이 오롯이 슬퍼하는 성장한 두식이의 모습이 오늘 보여지지 않을까 기대해.
누굴 죽여야 성장이 되는 캐릭인거야... 참 방식이 너무 진부하다
ㅇㅇ 맞는데 결혼식 장면은 보고가시지 하는 아쉬움이 클뿐... - dc App
ㅇㅇ 맞는데 결혼식은 좀 보고가시지 ㅜㅜ
결혼후 식혜오순도순 사는거 보고 가셔도 늦지 않고 그 때면 두식이 눈물없이도 씩씩하게 잘 보낼 수 있었을 듯
두식이 정신차린거 보고가셨어야지..두식이랑 마지막이 옥수수임...ㅅㅂ
하긴 그런 호구면 서른다섯에도 성장못한거지 우쭈쭈 더커라 두식아
그래도 난 결혼식은 보고 가셨으면 했음
기대하지 말자
그래도 결혼식은 보고가시지... ㅠㅠㅠㅠ
두식이 극복한 모습 못보고 가셨자나 ㅠㅠㅠ - dc App
왜 자꾸 죽여 작가님 역량이 참 아쉽다
우린 그걸 역량부족이라고 하기로했어요 진부해 굳이 감리씨를 도구캐로 쓸 필요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