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장면이 있었어야지..식혜가 주연들인데 그 정도 장면은 세세하게 넣었어야지..15회믿고 14회까지 식혜얘기 별로없었던거 참았던건데...
익명(218.237)2021-10-17 09:30
당장의 위로가 아니가 나름의 신뢰나 걱정을 바랬던 거. 공진즈들이 두식이는 그럴 사람 아니라고 호언장담하며 걱정한 것처럼. 그만큼 사랑하면 일단 살인에 초점을 두는 게 아니라 두식이에게 두식이 사연에 더 걱정하고 아파하고 했어야 하지 않나 싶은 거지
익명(118.235)2021-10-17 09:31
답글
22222 - dc App
익명(223.62)2021-10-17 09:4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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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39.7)2021-10-17 09:43
답글
혜진이는 처음부터 두식의 과거를 캐묻거나
닥달하지않고 기달려줬음.
익명(106.101)2021-10-17 09:47
나도 이게 맞다고 생각함
첨엔 두식이 그 조연출한테 맞고 갔을때 힘들까봐 혜진이도 따라갔는데 자기가 형도 도하 아버지도 죽였다고 했을때 많이 당황했잖아
그런상황에서 계속 일방적으로 힘내라 위로하는건 아니라 봄
두식이한테도 혜진이한테도 그 상황을 견디고 차분히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을거 같아 그 장면이 많이 생략된건 아쉽지만ㅠㅠ
익명(119.197)2021-10-17 09:39
혜진이 감정이 하나도 안나왔잖야 ㅋㅋㅋㅋㅋ
익명(118.37)2021-10-17 09:52
찾아가서 위로 해주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혜진이가 깊은 생각에 잠긴다던지 두식이와의 과거일을 회상 한다던지 찾아가지 않아도 심난해 하는 장면은 넣었어야지..치과에서 바다 보고 있다가 초희 사랑니 발치 해야한다는 장면 밖에 안나왔잖아 - dc App
그거는그래 두식이가 나중에 이여기한거니 그전까진 혜지니도 카오스상태
ㅇㅇ 서로 걱정하고 고민하는 시간들이 통으로 생략돼서 아쉬울뿐
그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장면이 있었어야지..식혜가 주연들인데 그 정도 장면은 세세하게 넣었어야지..15회믿고 14회까지 식혜얘기 별로없었던거 참았던건데...
당장의 위로가 아니가 나름의 신뢰나 걱정을 바랬던 거. 공진즈들이 두식이는 그럴 사람 아니라고 호언장담하며 걱정한 것처럼. 그만큼 사랑하면 일단 살인에 초점을 두는 게 아니라 두식이에게 두식이 사연에 더 걱정하고 아파하고 했어야 하지 않나 싶은 거지
22222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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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이는 처음부터 두식의 과거를 캐묻거나 닥달하지않고 기달려줬음.
나도 이게 맞다고 생각함 첨엔 두식이 그 조연출한테 맞고 갔을때 힘들까봐 혜진이도 따라갔는데 자기가 형도 도하 아버지도 죽였다고 했을때 많이 당황했잖아 그런상황에서 계속 일방적으로 힘내라 위로하는건 아니라 봄 두식이한테도 혜진이한테도 그 상황을 견디고 차분히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을거 같아 그 장면이 많이 생략된건 아쉽지만ㅠㅠ
혜진이 감정이 하나도 안나왔잖야 ㅋㅋㅋㅋㅋ
찾아가서 위로 해주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혜진이가 깊은 생각에 잠긴다던지 두식이와의 과거일을 회상 한다던지 찾아가지 않아도 심난해 하는 장면은 넣었어야지..치과에서 바다 보고 있다가 초희 사랑니 발치 해야한다는 장면 밖에 안나왔잖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