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매니저가 되는 상황부터가 이해가 안되는... 그리고 두식이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다는 상황을 만들어내려고 개연성 무시하고 억지로 끼워맞췄으면 그 상황에 맞는 대사를 써주던가 시청자들은 다 알아 두식이 잘못이 없다는거 근데 드라마속 인물들은 아니야 니잘못이 아니라가 아니라 너도 이제 너를 용서해라는 식이잖아 그니까 찝찝한 느낌이 들고 이해하려고해도 이해가 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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