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예고로 기대치 높여놨다가 조연 분량 몰빵으로 본방보면서
시계만 계속 확인하게 만들고  주연 서사 와르르 몰아서 보여주거나 중요한 씬 입전개나 몇 초로 퉁쳐서 다들 기대감이
거의 없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