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직 극중 나온게 아니라 궁예질이지만
공진 로또 1등 당첨자는 감리씨였고 임종 직전에 두식이네 짐싸들고 간거 당첨금 두식이한테 남겨주고 새 인생 살아라 하려고 간거라는게 많은 갯또들의 의견이잖음?
근데 두식이가 감리씨를 가족이상으로 여기는건 납득이 됨. 인생 끝자락에 몰려서 놓아버리려던 순간에 손을 내밀어준 사람이니까. 근데 감리씨가 두식이를 암만 예뻐해도 로또 당첨금을 다 남겨줄 정도인가? 초반에 임플란트할때 아들하고 통화하는 장면에서 "엄마 이번달은 우리가 좀 힘들어서..."하는 대사 기억함? 어머니 임플란트 해드릴 여유도 없이 살아가는 친자식이 있는데 두식이한테 로또 당첨금을 다 넘겨주는거 말 되냐?
제발 작가 다음 작품에는 전개에 설득력을 좀 부여해서 글썼으면 좋겠음
공진 로또 1등 당첨자는 감리씨였고 임종 직전에 두식이네 짐싸들고 간거 당첨금 두식이한테 남겨주고 새 인생 살아라 하려고 간거라는게 많은 갯또들의 의견이잖음?
근데 두식이가 감리씨를 가족이상으로 여기는건 납득이 됨. 인생 끝자락에 몰려서 놓아버리려던 순간에 손을 내밀어준 사람이니까. 근데 감리씨가 두식이를 암만 예뻐해도 로또 당첨금을 다 남겨줄 정도인가? 초반에 임플란트할때 아들하고 통화하는 장면에서 "엄마 이번달은 우리가 좀 힘들어서..."하는 대사 기억함? 어머니 임플란트 해드릴 여유도 없이 살아가는 친자식이 있는데 두식이한테 로또 당첨금을 다 넘겨주는거 말 되냐?
제발 작가 다음 작품에는 전개에 설득력을 좀 부여해서 글썼으면 좋겠음
말안되..아니겟지 - dc App
똥촉에 흥분하지마
똥촉인데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