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갈만한 일이여야 해서 형은 죽고 경비는 사지마비 근데 또 거기서 두식이는 아무 잘못이 없어야 함 그래서 억지스러운 상황과 작위적이라는 평이 많은거고 내가 죄책감을 가지고 나를 숨기며 살아갈만큼 크고 힘든일이였는데 사실 내 잘못은 없었다 이건 좀 모순되는 상황인데 이걸 억지로 그려내려니 ㅠ
아니 다 이해하는데 조연출이 오해 풀고 자기잘못 사과하는걸로 해도됐잖아 마지막에
사지마비아니야..하반신만 - dc App
까도까도 모자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