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두식이 보러간거 ㅠㅠ
나샛 14화부턴 복습을 주변인물 건너뛰고
식혜 따로 같이 나오는거만 보거든.
편집이 지 랄 이라 쥐꼬리만한 분량도 모자라서 중간에 주변 끼워팔기씩 ㄹㅇ 감정 깨져서 자체 식혜편집편을 보면 그나마 감정 살아
두식이한테 중요한 두 사람 중 한명 감리씨는 5년전 처럼 말없이 끼니를 챙기다가 이번엔 혜진이한테 바톤터치를 했지. 자신이 죽고나면 앞으론 혜진이가 두식이곁에 있을 사람이라고 아셨어 ㅠㅠ
혜진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기다린건데
할머니가 챙겨준거도 안먹는다는 말을 듣고
새어머니 반찬배달때 노크하고 문밖에서 기다린거와 달리
언잰가 마음을 연다는 확신을 받았기에 문 벌컥 열고 성큼성큼 들어온게 좋았어 예전에 주인없는 집에도 스스럼없이 막 들어왔던 것처럼.
안보러가도 걱정하고 그런게 안보여줘서 아쉽다는거 맞말인데
나샛은 의심없이 확신을 가지고 기다리는 굳건한 찐사랑을 혜진이가 보여준거라 생각하기로ㅇㅇ
옥수수바구니 손으로 가리키며 할머니가 갖다논거 봤어? 할때 혜진이 어깨사이로 집힌 두식이 표정이 좀 놀라보이기도 했고. 초췌한 자신을 보고 울컥하는 혜진이 보며 또 그런생각도 했을거 같아 자신이 스스로 가둔 감옥속에 있는 동안 밖에선 감리씨랑 혜진이 둘이서 날 걱정하고 있구나 이젠 말해야겠다 라고
나샛 14화부턴 복습을 주변인물 건너뛰고
식혜 따로 같이 나오는거만 보거든.
편집이 지 랄 이라 쥐꼬리만한 분량도 모자라서 중간에 주변 끼워팔기씩 ㄹㅇ 감정 깨져서 자체 식혜편집편을 보면 그나마 감정 살아
두식이한테 중요한 두 사람 중 한명 감리씨는 5년전 처럼 말없이 끼니를 챙기다가 이번엔 혜진이한테 바톤터치를 했지. 자신이 죽고나면 앞으론 혜진이가 두식이곁에 있을 사람이라고 아셨어 ㅠㅠ
혜진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기다린건데
할머니가 챙겨준거도 안먹는다는 말을 듣고
새어머니 반찬배달때 노크하고 문밖에서 기다린거와 달리
언잰가 마음을 연다는 확신을 받았기에 문 벌컥 열고 성큼성큼 들어온게 좋았어 예전에 주인없는 집에도 스스럼없이 막 들어왔던 것처럼.
안보러가도 걱정하고 그런게 안보여줘서 아쉽다는거 맞말인데
나샛은 의심없이 확신을 가지고 기다리는 굳건한 찐사랑을 혜진이가 보여준거라 생각하기로ㅇㅇ
옥수수바구니 손으로 가리키며 할머니가 갖다논거 봤어? 할때 혜진이 어깨사이로 집힌 두식이 표정이 좀 놀라보이기도 했고. 초췌한 자신을 보고 울컥하는 혜진이 보며 또 그런생각도 했을거 같아 자신이 스스로 가둔 감옥속에 있는 동안 밖에선 감리씨랑 혜진이 둘이서 날 걱정하고 있구나 이젠 말해야겠다 라고
그런 느낌을 연출로 보여줬으면 말을 안하지 ㅋㅋ 서사 부족인데 지레 다 채워 넣으며 보는 것도 한계가 있음
할머니 치과 온거랑 혜진이가 찾아간거랑 많이 보면서 채워볼려고 노력중ㅠㅠ 봐도 봐도 넘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