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댈 사람 만나라 너는 맨날 남의 넋두리만 들어주고 너는 니 속에 있는거 누구한테 털어놓냐고 말하니까 그런거 없다고 말하고 나서 집에 와서 혜진이 우산보며 혜진이 떠올리며 술이 엄청 세다는 두식이 까페사장님이 두식이 생각 많이 하더라 이씬도 좋았어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기대고 속얘기 꺼내는 날이 빨리 왔으면 ㅜㅜㅜ - dc official App
이 씬 너무 좋았어 불꽃놀이씬 다음으로 좋았음
진짜로...ㅠ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기대는 때가 았겠지
나 질질 짰어ㅠㅠ 내 눈물로 염전밭도 만들수 있었을걸ㅠㅠ 춘재형님 우는거 보고 1차로 울음 터지고 나중에 두식이 보고 돌이킬수 없는 울음의 강을 건넘ㅠㅠㅠ - dc App
두식이가 혜진이 어깨에 기대어 우는거 상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