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위한 빌드업인줄 알앗음근데 이준이는 그냥 촘촘한 동통초 에피중 하나고 결국 두식이는 막 엄청나게 터지지도 않은채 어찌저찌 해결되는 걸로 끝나서 너무 짜증남솔직히 남주 서사가 풀렸는데 어제 장면에서 제일 임팩트잇게 봣던게 이준이 엉엉 우는거엿음 존나 짜증나
이준이 장면이 젤 좋음
ㅇㅇ ㅠ
ㄹㅇ 서사 풀리는 내내 짜증만 남
이 드라마의 실질적 주인공은 화정페밀리앤 초희임
어제꺼 보고 나도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 거긴 진짜 꽉꽉 채워짐 모든 서사가
그러게 갤에서도 보라-이준 관계성이 식혜랑 비슷하다고 말 나왔었는데.. 이준이 감정 폭발할 때 보라도 따라 울었잖아 근데 두식이 트라우마는 입전개로 넘어간거 너무 ㅋㅋ
ㅇㅇ ㅠ... 어제가 최선이엇냐고 하
ㄴㄷ 그렇게 전개될줄 알았는데 그냥 동통 가족이 제일 촘촘하고 서사 몰빵
두식이도 좀 챙겨주지 너무 짜증나ㅠ 발암을 떠나서 ㅅㅂ
그걸 오늘 풀지 않을까 엉엉 우는거 ㅋㅋㅋㅋ
그랬으면.. 근데 울어도 감리때문일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