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위한 빌드업인줄 알앗음
근데 이준이는 그냥 촘촘한 동통초 에피중 하나고 결국 두식이는 막 엄청나게 터지지도 않은채 어찌저찌 해결되는 걸로 끝나서 너무 짜증남

솔직히 남주 서사가 풀렸는데 어제 장면에서 제일 임팩트잇게 봣던게 이준이 엉엉 우는거엿음 존나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