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두식이 트라우마 극복 과정이 궁금한 시창자 입장에서 참고 본거였고.
근데 편집점도 이상하고, 급하게 삐그덕 거리는 느낌.
그 전 12회차 까진 굉장히 몰입도도 높고, 딴 생각 안하게 집중하게 했던 들마가 갑자기 붕뜬 느낌이 계속 드니까 답답한거지.
재밌다 재미없다의 논쟁보다 어제 두식이 트라우마 상황은 앞뒤 상식선에서 수용하기에도 다들 부족하다고 생걱했으니 이런 반응이 나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