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집에서 하루종일 안아주고 토닥거려줘서 두식 트라우마 극복시키기 혜진이 누나 조연출 각각 연락 취해 두식과 자리 마련해주고 옆에 같이 있기 감리할머니말고 혜진이가 매일 음식 해다 바치기 끊임없이 네탓이 아니야 네탓이 아니야 조연출 선배누나 대신 말해주기 뭐 이런거야?
이랬으면 혜진이가 엄마냐고 욕먹었을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