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 욕이랑 본체들 연기칭찬이 같이 올라오는게 넘 웃기네ㅋㅋㅋ 후반부가 좀 아쉽긴하다 분량조절을 잘 못했어도 개연성있게 그려졌으면 두고두고 회자될 드라마였을텐데 어째 주인공들이 너무 빨리 이어진다했어 차라리 두식이 과거 드러나면서 혜진이가 옆에서 극복할수있게 도와주고 같이 이겨내면서 점점 마음이 깊어지고 마지막에 이어졌어도 좋을꺼같은데
솔직히 내용보다 배우 연기력 보는 거ㅋㅋㅋㅋ 연기가 아까워ㅠㅠ - dc App
본체들 연기력 없었으면 진짜 하차하는 사람들 존많일듯
ㅇㅇ 다 맞말. 본체들 케미랑 연기력으로 정신승리중
보는 눈은 다 비슷하지 애정한 만큼 다들 아쉬워서 그랴 아쉬워서
배우들 영향 크지 꽁냥거리는 드라마 한둘인가 이렇게 잇몸 마르는거 본적이 없다고